환영합니다

TECHNEST / 블로그

오프쇼어 개발 인수 테스트: UAT 전에 데이터와 기대 결과부터 합의하기

공통 테스트 데이터와 명확한 기대 결과는 양측의 인수 판단 기준이 됩니다. TECHNEST가 일본 시장을 위한 오프쇼어 개발 프로젝트의 UAT 준비 방법을 제안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아웃소싱에서 “테스트 완료”라는 보고만으로는 인수 담당자의 질문에 충분히 답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업무를 어떤 데이터로 확인했고, 무엇을 기준으로 올바르다고 판단했을까요? 일본의 SIer, CTO, PM, DX 담당자에게 사용자 인수 테스트(UAT) 전에 테스트 데이터와 기대 결과를 합의하는 것은 실무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1. 업무상 판단에서 시나리오를 시작하기

확인할 화면만 나열하기보다 사용자가 내려야 할 판단을 먼저 정리합니다. 어떤 신청을 승인할지, 어떤 보고서를 대조할지, 누구에게 업무를 넘길지 등입니다. 각 시나리오에는 수행자, 시작 상태, 조작 내용과 수용 가능한 결과를 기록합니다. 고객은 업무상 의미를 확인하고, 개발팀은 그 결과가 시스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명확히 합니다.

2. 서로 대조할 수 있는 공통 테스트 자료 준비하기

양측이 다음 항목을 포함한 테스트 자료를 함께 검토할 것을 제안합니다.

  • 식별 번호와 버전이 있는 입력 데이터.
  • 합의한 역할과 권한을 가진 테스트 계정.
  • 각 시나리오의 기대 결과와 업무상 근거.
  • 준비 담당자, 확인 담당자와 데이터 확정 시점.

업무 특성을 반영한 가상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가 필요하다면 공유 범위와 민감한 정보의 처리 방식을 미리 합의합니다. 각자 데이터를 변경한 뒤 서로 다른 조건에서 나온 결과를 비교하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조건 남기기

테스트 증빙과 함께 소프트웨어 버전, 환경, 조회 조건과 수행 시각을 기록합니다. 상태가 바뀌는 업무라면 테스트 데이터를 합의한 시작 상태로 되돌리는 방법도 정합니다. 차이가 발생하면 먼저 조건을 대조한 뒤 결함인지, 기대 결과가 불명확한지, 데이터가 적절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일본과 베트남 팀이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의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4. 가상 사례: 월별 주문 보고서 인수 확인

한 기업이 월별 주문 보고서를 확인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가상 데이터에는 주문 34건이 있고, 그중 3건은 취소된 상태입니다. 양측은 주문 월을 기준으로 유효한 31건만 집계하고, 전체 주문을 조회할 수 있는 계정으로 확인하기로 합의합니다.

보고서에 30건이 표시되면 확인자는 시나리오 ID, 데이터 버전, 조회 조건과 누락된 주문 목록을 기록합니다. 계정의 조회 범위가 특정 부서로 제한되어 있다면 집계 결함으로 판단하기 전에 권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례는 TECHNEST의 실제 프로젝트나 성과를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5. 인수 판단의 책임자 정하기

차이점마다 담당자, 대응 방향과 재확인 일정을 정합니다. 고객은 업무 결과 확인자를, 개발팀은 수정 작업을 조율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미합의 항목은 별도로 기록하고, 체크리스트를 채우기 위해 통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미해결 항목이 남아 있다면 영향, 임시 대응 방안과 인수 여부를 결정할 권한이 있는 사람을 기록하고, 양측이 합의한 조건에 따라 판단합니다.

6. TECHNEST와 인수 판단의 근거 마련하기

TECHNEST는 일본 시장에서 다년간 협업하며 업무 시스템 설계·개발, 레거시 현대화, 일본 컨설팅 파트너와의 협력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막바지까지 기다리기보다 데이터, 확인 책임과 전달할 증빙을 초기에 논의할 것을 제안합니다.

DELIVERY 서비스를 살펴보거나, 귀사 시스템에 맞는 UAT 준비에 대해 TECHNEST에 문의해 주세요.

TECHNEST 블로그

블로그 글 전체 보기
블로그

오프쇼어 개발 변경 관리: 범위 교체, 단계 분할, 추가 중 무엇을 선택할까?

새로운 요청이 생기면 계획을 갱신하기 전에 대안과 영향을 비교해야 합니다. TECHNEST는 변경 결정의 근거를 명확히 남기는 논의 방법을 제안합니다.

기사 보기